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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시황뉴스

Daily 금시황 뉴스 (2026년 10월 08일)

삼성금거래소 0 63 08:07
SAMSUNG GOLD · DAILY BRIEFING
2026.10.08
한국시간 07:00 기준
Samsung Gold Exchange
구성 변수
국제 금
4,110.88 달러
▼ 1.29%
XAU/USD
원달러
1,339.43 원
▲ 0.17%
수집 시세
국제 은
60.050 달러
▼ 2.67%
SI=F
달러인덱스
102.28 pt
▲ 0.41%
DXY
미 10년 국채
5.277 %
▲ 0.8bp
금리 변동 bp
등락 기준: 금 MarketSnapshots 2026-10-07 · 환율 MarketSnapshots 2026-10-07
오늘의 국내 금 적정가
177,029원돈당 663,860원
▼ 하락 1.12%비교 기준 대비
국제 금·환율 환산 참고가 · 부가세·유통마진 미포함
국제 금 하락 압력이 환율 상승 효과를 넘어서며 국내 금 시세 하락 압력으로 작용하였습니다.
국제 금 쪽에서는 세계금협회 집계 기준 8월 중앙은행들이 39톤을 순매입했으나, 투기적 차익 실현에 밀려 4,100달러 선 지지력을 시험함을 중심으로 금 가격 방향이 형성됐습니다. 환율 쪽에서는 국내 수급과 달러 방향이 원화 환산 가격에 반영됐습니다. 두 변수가 엇갈리면서 한쪽 재료가 다른 쪽 효과를 일부 상쇄했습니다.
국내 금값을 움직인 요인
▼ 1
▼
하락
중앙은행 순매입에도 투기적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국제 금 하락
국제 금 요인
Deep Dive
기사 발행 10/7 11:22 KST
기사 당시 내용: [윤정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1994년부터 1999년까지 금(金) 시세는 온스당 약 $250~$380 박스권에 머물렀다. '90년대(암흑기)~2000년대(장기 대세 상승기)~조정·침체기~팬데믹·인플레이션 시기를 거치며, 세계적 물가 안정, 닷컴 버블 호황, 각국 중앙은행의 금 보유 축소가 겹쳐 안전자산으로서의 매력도가 크게 떨어진 시기였다. 이 기간은 금 시장에서 ‘암흑기’로 불린다. 2000년대 이후 금값은 장기 상승 국면에 진입했다.
기사 발행 10/7 16:00 KST
10월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수출업체 네고 물량과 이전 강세 관성이 유입되며 전일 대비 3.2원 내린 1,340.4원에 정규장을 마쳤습니다. 현재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달러 강세 압력 속에서도 1,339.43원 선에서 제한적인 변동성을 보이며 박스권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공개 예정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의사록 내용과 외국인의 유가증권시장 매도세 진정 여부에 따라 1,335원에서 1,350원 사이 박스권 이탈 여부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본 시황은 공개 기사·시세를 바탕으로 정리한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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